2012

벨 아미
5.4

벨 아미

1890년 파리, 가난한 군인이었던 ‘조르주’(로버트 패틴슨)는 우연히 술집에서 옛 동료 ‘찰리’를 만나게 되고 그가 초대한 저녁식사에 참석하게 된다. 뛰어난 외모와 매력적인 언사로 귀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벨아미’라는 애칭까지 얻게 된 그는, 이후 ...
잔혹 동화 살인마
5

잔혹 동화 살인마

유혈 검열을받지 못한 6 월 (왕 바오 쾅)이 발생하지 않은 5 건의 살인 사건에 대해 고백하면 경찰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고 자신의 주장을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Lau Ching-wan) 형사는 일련의 끔찍한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지만 곧 모든 것이 ...
우미자루 4 : 브레이브 하츠
6.8

우미자루 4 : 브레이브 하츠

하네다 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불의의 사고로 바다에 추락한다. 346명의 인명을 구하기 위해 해양 구조대 센자키 다이스케(이토 히데아키 분)와 그의 팀은 목숨을 건 구조임무를 수행한다.
크로즈 썸
8.5

크로즈 썸

패배뿐인 인생을 살아온 2명의 사기꾼에게도 과거에 일으킨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인생의 재역전을 노릴만한 일생 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맨 온 렛지
6

맨 온 렛지

모든 것이 동시에 터진다! 전직 경찰 닉 캐서디 (샘 워싱턴)는 억울한 죄로 누명을 쓰고 절박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자신의 명예와 무죄를 입증하고자 뉴욕 맨하탄의 한 고층 빌딩의 난간에 선다. 자살을 하려는 상황으로 본 경찰은 네고시에이터를 급히 투입하고 이 ...
역전재판
9

역전재판

가깝고도 먼 20XX년, 잔인한 범죄의 증가를 막기 위한 새로운 재판 제도가 생겨난다. 15년 동안 봉인되어온 DL-6 사건의 비밀에 엮이게 된 검사 미츠루기는 누명을 쓰게 되고 변호사 류이치는 미츠루기를 변호하기 위해 재판을 준비한다. 동명의 인기 게임이 ...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5.9

케이티 페리: 파트 오브 미

케이티 페리의 내면적인 갈등과 평범했던 캘리포니아 소녀가 어릴 적 꿈을 이루어 세계적인 대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대상해
7.7

대상해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려 감옥에서 사형 당할 처지에 놓인 청년 성대기(황효명)는 같은 감옥에 수감된 모재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다. 이를 계기로 암흑의 세계로 들어선 대기는 세월이 흘러 상해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홍수정(홍금보)의 오른팔로 성장해 의형제를 ...
엔드 오브 왓치
6.7

엔드 오브 왓치

수호와 보호라는 맹세 아래 누구도 하기 힘든 임무를 해내는 사람들! 거리를 수호하는 형제처럼 절친한 경찰관 브라이언 테일러(제이크 질렌할)와 마이크 자발라(마이클 페나). 서로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등을 맡기고 목숨을 내걸 준비가 되어 있는 이 둘의 평범하지만 ...
광해, 왕이 된 남자
7.5
1080p 지원

광해, 왕이 된 남자

권력 다툼과 당쟁으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는 도승지 허균에게 자신을 대신할 대역을 찾을 것을 지시한다. 허균은 기방의 취객들 사이에 걸쭉한 만담으로 인기를 끌던 하선을 ...
츠나구
6

츠나구

현재 고등학생인 아유미(마츠자카 토리)는 어릴 적 부모님을 여위고 할머니(키키 키린)의 손에서 자라게 된다. 할머니(키키 키린)는 ‘츠나구’ 로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연결하여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는데 이 일을 아유미가 ...
겟코가면
6.6

겟코가면

마유미와 유카는 같은 학교에 다니면서 신문부에서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 학교는 잘못을 하면 선생님들이 구석진 방으로 끌고 가 성적으로 창피를 주곤 한다. 그럴 때마다 일명 ‘겟코 가면’이란 가면을 쓴 여자가 나타나 학생들을 구해줘서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
범죄소년
4.3

범죄소년

보호관찰중인 범죄소년 장지구(서영주)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유일한 희망은 낙천적이고 귀여운 여자친구뿐. 나쁜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빈집털이에 가담한 지구는 절도죄로 체포되고 그를 구제해 줄 가족이 없다는 ...
나는 왕이로소이다
5.2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왕권을 이룬 태종. 그는 주색잡기에 빠져 있는 첫째 양녕 대신 책에만 파묻혀 사는 셋째 아들 충녕을 세자에 책봉하라는 어명을 내린다. 왕세자의 자리가 부담스럽기만 한 충녕은 고심 끝에 궁을 탈출하기로 마음 먹고 ...